가수 효린이 컴백했다. 감각적인 힐댄스와 매력적인 보컬의 완벽 합을 이루는 신곡을 들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시 한 번 대중 앞에 선다.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효린의 신곡 ‘Layin’ Low’(레인 로우)가 발매됐다.
효린의 싱글 ‘Layin' Low(feat. Jooyoung)’는 인상적인 도입부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돋보이며, 매력적인 효린의 보컬에 주영(Jooyoung)의 피처링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더 높였다.
특히 ‘Layin' Low’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선보인 힐댄스로 한층 더 매혹적인 곡으로 탄생시켰다. 2018년 발매한 ‘달리(Dally)’보다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힐댄스 안무는 효린의 진가를 여실히 드러낸다. 화끈한 의상을 입고 아찔한 힐을 신은 채 고난도 안무를 선보이는 효린은 독보적인 아우라를 내뿜으며 춤을 향한 열정을 보여준다. 여기에 함께 하는 댄서들과의 완벽한 합으로 더욱 완벽한 퍼포먼스를 만들어냈다.
끈기 있는 노력으로 또 한 번의 성장을 이뤄낸 효린은 이번 신곡을 통해 ‘아티스트 효린’만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진하게 녹여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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