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나티, 패션 모델 행보…트렌디 MZ세대 아이콘 면모

아티스트 빅나티가 패션계에서도 MZ세대 아이콘으로 활약하고 있다.

12일 빅나티가 새로운 모델로서 참여한 스포츠 브랜드캠페인이 공개됐다.

빅나티는 트렌디한 MZ세대 아이콘으로서 크리에이터 진절미(이슬빈)와 함께 스포츠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빅나티가 새해 초부터 패션 모델 행보에 나섰다.사진=르꼬끄 스포르티브 제공
이에 틀에 박힌 스타일이 아닌 나만의 개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MZ세대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맞춰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캠페인 속 빅나티는 ‘올 데이 온 자켓’과 ‘드래곤 비트’를 착용하고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에너제틱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패션계도 주목하는 빅나티의 센스와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 많은 화보도 브랜드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빅나티가 새해 초부터 패션 모델 행보에 나섰다.사진=르꼬끄 스포르티브 제공
빅나티는 지난해 첫 EP 앨범 ‘Bucket List’와 싱글 '"SIKE"!', 'STAB'을 발매하고,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는 빅나티의 성장한 음악적 역량이 리스너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달에는 굿네이버스 GoodAction 폭력 예방 캠페인의 ‘NO.폭’ 음원 ‘In My Mood’를 발매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2022년 성인이 된 빅나티가 또 어떤 음악과 행보로 대중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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