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이금희가 겨울 강원도 여행을 떠났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감성 여행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는 이선희, 이금희, 문정희가 강원도 고성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금희는 “겨울에 강원도 가자고 약속했는데 이루어지게 됐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선희, 이금희가 겨울 강원도 여행을 떠났다. 사진=방송 캡처 이선희는 “되고 싶고 하고 싶은 걸 말해야겠다”라며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림 같은 강원도 풍경에 “그라데이션 된 느낌이 너무 좋다. 다른 세계로 가는 문 같다”라며 황홀해했다.
이금희도 감탄을 연발하며 “강원도로 놀러가는 이유가 다 있다”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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