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은혁 “데뷔 전 성형 수술, 하나 하면 다 해야 한다고” [MK★TV픽]

슈퍼주니어 은혁이 과거 성형수술을 받지 않은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은혁이 아버지의 쌍꺼풀 수술 상담을 받기 위해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버지의 상담이 끝난 뒤 은혁은 “성형외과 처음 와봤다. 제 얼굴도 봐 달라”고 말했다.

살림남2 은혁 사진="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이어 “데뷔 전 ‘쌍꺼풀 수술 안 해도 되냐?’고 물었는데 이수만 대표가 ‘그러면 나머지도 다 해야 한다’고 말려서 안했다”고 언급했다. 이후 은혁은 자신이 원하는 최수종 같은 눈을 의사에게 보여줬다.



의사는 은혁의 눈에 크게 작게 쌍꺼풀 라인을 만들었다.

하지만 의사는 “조금 더 눌리는 느낌이 심하면 하면 된다”고 수술을 말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