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가 킬링 포인트를 전했다.
17일 오후 최예나의 첫 번째 미니앨범 ‘ˣ‿ˣ (SMiLEY)’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최예나는 “타이틀곡 ‘SMILEY(스마일리)’에 녹여진 저의 솔직한 매력과 수록곡의 반전 가사를 집중해서 봐주면 좋을 것 같다. 무대에도 연기적인 재미있는 요소가 들어가서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소개했다.
또 “저를 딱 표현하는 곡 같다. 노래 만드는 과정에서 참여를 많이 하다보니까 저를 표현하는 것에 이만한 곡이 없는 것 같다. 이런 과정은 비비언니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다”라고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에 대해서는 “시국이 시국인 만큼 모두가 힘든 상황이 반복되고 있지 않나. 그치만 2022년에는 ‘SMILEY(스마일리)’를 들으면서 좋은 일만 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타이틀곡 ‘SMILEY(스마일리)(feat.BIBI)’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음으로 넘겨버리는 특유의 긍정 마인드를 담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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