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이지혜의 둘째 딸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혜는 출산을 앞두고 “오늘은 코로나19 때문에 혼자 입원하고 출산하고 내일 아침부터 오빠가 같이 있을 수 있다”라며 남편과 첫째 딸 태리를 걱정했다.
이지혜 사진=‘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캡쳐 잠깐이지만 눈물로 이별을 한 이지혜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둘째가 태어나는 날, 문재완은 온 몸에 카메라를 부착하고 등장했다. 첫째 딸 태리의 탄생 순간을 제대로 찍지 못해 둘째 딸은 확실하게 찍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 것.
둘째 딸 미니의 모습은 아빠 문재완과 똑같았다. 이지혜는 문재완이 찍은 영상을 보고 “얘 왜 이렇게 통통하냐. 내 딸 같지 않다. 웃기다. 너무 귀엽다”라며 기쁨의 웃음을 지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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