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는 “작년에 제가 몇 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음악에 있어서 성장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다. 그중에 제가 처음으로 송캠프에 참여해봤다. 유명한 작곡가 사이에 껴서 아이디어도 내보고 그랬다. 아이디어를 냈을 때 바로 의견을 받고 좋은 경험을 했다”라고 공백기 활동 당시에 대해 말했다.
유주가 여자친구에서 솔로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이어 “여자친구의 유주도 솔로 유주도 저라고 생각해서 구분을 두진 않았다. 하지만 부담감은 있었다. 이젠 혼자 하다보니까 부담감은 있었다. 나를 들어내는 것에 있어서 두려움을 한커풀 벗어내려고 노력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또 “한곡을 하더라도 몇조각 더해서 향기나는 음악을 하고 싶었다. 작업을 할 때 내 음악 안에서는 솔직해지자는 생각을 했다. 그런 모습이 거침없이 보여줬으면 하는 생각도 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여자친구 그룹 해체 이후 1년 2개월 만의 등장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음악 인생 2막을 첫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