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황소윤, 끈질긴 집중력으로 리그 첫골 획득…김보경 부상

‘골때녀’ 김보경이 실수로 경고 카드를 받을 뻔 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예비 엔트리 투입으로 팀 전력이 한층 보강된 FC탑걸과 FC원더우먼의 팽팽한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보경은 볼 처리하려 뛰어들다가 황소윤과 부딪혔다. 코가 부딪힌 김보경은 경기장 밖으로 나가 상태를 확인했다.

‘골때녀’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캡쳐
이때 김보경이 빠진 자리를 채리나가 대체했다. 하지만 이를 발견하지 못한 김보경은 한 명이 없는 상태에서 진행되는 줄 알고 “제..제가 들어갈게요”라는 말과 함께 경기장으로 뛰어들어갔다. 이를 본 심판은 경고했고, 최진철 감독은 “코가 맞아 정신이 없다”며 웃으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한편 세컨볼 찬스에서 황소윤은 이를 놓치지 않고 끈질긴 집중력으로 마무리를 했다. 이에 리그 첫골을 획득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