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뮤지션 제이미(JAMIE)가 새 영어 싱글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제이미는 2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Pity Party’(피티 파티)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영상은 파티가 시작되기 전, 제이미가 음료를 따르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신비롭고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에 한 남자가 등장하고, 무표정한 얼굴의 제이미가 토치와 음료를 들고 그에게 다가간다.
긴장감이 고조되던 것도 잠시, 남자가 제이미의 음료를 받아들자 장면이 전환된다. 양갈래 머리를 한 제이미는 댄서들과 함께 신곡 ‘Pity Party’의 멜로디에 맞춰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제이미는 오는 2월 3일 영어 싱글 ‘Pity Party’를 발표한다. 이 곡은 지난해 9월 발매된 싱글 ‘No Numbers’ 이후 제이미가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음원으로,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한 제이미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그간 제이미는 David Guetta(데이비드 게타), Saweetie(스위티), Doja Cat(도자 캣), CHANMINA(찬미나)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컬래버레이션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 바, 그의 새 영어 싱글 Pity Party'를 향한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제이미는 내달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Pity Party’를 공개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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