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이미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28일 제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라구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리라인이 드러나는 트임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섹시한 표정을 짓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 제이는 하이틴 의상을 입고 파격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제이미는 오는 2월 3일 영어 싱글 ‘Pity Party’를 발표한다.
이 곡은 지난해 9월 발매된 싱글 ‘No Numbers’ 이후 제이미가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음원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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