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세이커스는 5일 안양 KGC전에 창원특례시 출범 축하하는 시티에디션 유니폼을 착용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13일 창원특례시 승격에 따라 연고 정착 마케팅 일환으로 진행된다.
창원시 로고 색상 중 창원시 특산물인 단감을 연상시키는 색을 바탕으로 창원시 랜드마크 이미지에 창원특례시 로고를 배치하였다.
창원 LG가 창원특례시 유니폼을 착용한다. 사진=LG세이커스 제공
2022-23시즌부터 매시즌 1월 홈경기에는 새로운 창원시 시티 에디션을 지속적으로 착용한다. 이와 함께 사회 공헌 활동도 연계할 예정이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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