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왕지원이 발레리노 박종석과 결혼한다.
6일 서울 모처에서 왕지원과 박종석이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올릴 예정이다.
배우 왕지원이 발레리노 박종석과 결혼한다. 사진=에스에이치미디어코프 앞서 왕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간 연애하며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고, 무엇보다 나를 너무 이뻐해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내 곁에서 항상 응원해주는 마음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하고 고마웠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발레를 전공한 나로서도 지금 현역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로 활동하고 있는 그에게도 발레라는 공통분야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고 함께 같은 생각과 마음으로 대화가 잘 통화는 부분이 너무 좋았고 서로가 더 의지 할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왕지원은 드라마 ‘굿 닥터’ ‘병원선’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영화 ‘원라인’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를 촬영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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