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황정음의 베이비샤워를 인증했다.
지난 8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음아 도도리 행복하겠다. 너무나멋진 베이비샤워 준비해주신 언니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의 베이비샤워 현장이 담겨있다.
황정음을 축하하기 위해 전혜빈을 비롯해 아유미, 오윤아 등이 함께 자리에 참석했다. 황정음은 지인들에게 받은 선물을 하나씩 풀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해 10월 황정음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5년 1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황정음, 이영돈은 2016년 결혼했다. 이듬해 8월에는 득남했다.
전혜빈은 2002년 Luv로 데뷔한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최근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