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대선후보 2차 토론으로 결방

‘금쪽같은 내새끼’가 대선후보 2차 토론으로 결방한다.

11일 방송 예정이던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쥬얼리 이지현과 고집불통 아들’ 편이 긴급 편성된 ‘대선후보 2차 TV 토론’으로 인해 결방된다.

다음 주 공개될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온 국민이 간절히 바라던 오은영과 이지현의 만남이 성사될 예정이다.

‘금쪽같은 내새끼’가 결방한다.사진=채널A 제공
오은영은 이날 ‘국민 ADHD’라고 불리는 금쪽이의 일상을 보고 “ADHD 증상이라고 볼 수 없는 면도 굉장히 많다”라고 밝혀, 이후 어떤 반전 해석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오은영은 “부모로서의 권위가 흔들리는 것이 두렵다”라는 고민에 “이보다 더 나빠질 순 없다”, “지금이 가장 바닥이니 걱정하실 것 없다”라는 거침없는 조언으로 이지현을 당황케 한다는 후문이다.



과연 오은영의 눈에 새롭게 포착된 이지현 가족의 문제점은 무엇일지, 그 내용은 다음 주 18일 오후 8시 채널A에서 공개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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