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샛별’ 김희진이 ‘강원365’ 리포터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트롯 여제’ 김희진은 MBC 강원영동의 ‘강원365’ 고정 리포터로 발탁, 강원도의 정보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김희진은 지난 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강원365’에 첫 출연해 리포터 데뷔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김희진은 처음 도전하는 리포트임에도 차분한 말투와 함께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통통 튀는 친화력으로 정보는 물론 재미까지 살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래의 멋진 안무가를 꿈꾸며 오늘도 열심히 내일을 만들어가는 주인공들을 만난 김희진은 행복 바이러스를 전한 것은 물론, 꿈을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말도 전해 안방극장을 훈훈함으로 물들였다.
김희진은 대한민국 청소년 스타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았다는 아이들에 리액션 여신 다운 풍부한 표정을 보여주는가 하면, 아이들과 함께 춤까지 선사해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과감히 뽐냈다.
첫 리포터 도전에 김희진 역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희진이의 리포터 도전, 강원 MBC 지역 채널에서는 생방송으로 확인 가능합니다”라며 기쁜 마음을 표출했고, 소속사 제이지스타를 통해 “리포터가 처음이라 긴장도 되지만, 설레는 경험이 될 것 같다. 열심히 하겠다”라며 강한 의지 또한 드러냈다.
또한, 김희진은 “첫 촬영은 강원도 청소년 댄스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친구들에게 갔었는데, 더 열심히 출 걸 후회가 된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와 연습을 또 했다. 새로운 경험이었다”라며 첫 촬영 소감을 밝혀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희진이 고정으로 출연하는 ‘강원365’는 강원도의 화제와 풍물 등을 소개하는 매거진 생방송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 화, 수 오후 6시 5분 MBC 강원영동에서 시청 가능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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