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형돈이 모친상을 당했다.
14일 새벽 정형돈의 모친이 하늘나라로 떠났다. 고인은 뇌경색으로 6년 정도 투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형돈을 비롯한 유족들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전 11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정형돈은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그는 장례 일정을 마치고 녹화 일정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정형돈은 방송 작가 출신 한유라 씨와 결혼해 쌍둥이 딸을 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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