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스물다섯 스물하나’ 촬영샷을 공개했다.
김태리는 지난 19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tvN 주말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의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배우 김태리가 ‘스물다섯 스물하나’ 촬영샷을 공개했다. 사진=김태리 공식 인스타그램 교복을 입고 앳된 미모를 뽐낸 김태리는 청량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또한 그는 펜싱 검에 사과를 끼우고 날렵한 매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긴 치마를 입었음에도 숨겨지지 않는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포착돼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김태리는 나희도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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