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치명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지난 25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관련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속옷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잘록한 허리는 물론 매끈하게 쭉 빠진 다리 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현아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나 탈퇴, 2009년 포미닛으로 재데뷔했다. 이후 솔로가수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던은 지난 2016년 그룹 펜타곤으로 데뷔했지만, 현아와의 공개 열애 고백 후 2018년 11월 팀에서 탈퇴했다.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최근 현아는 던의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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