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일상을 공유했다.
한예슬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두 번째로 좋아하는 토요일. 오늘은 다들 뭐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닥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짧은 상의를 입고 있는 한예슬은 허리를 노출, 날씬한 허리라인을 뽐냈다. 또한 한예슬은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한예슬은 1981년생으로 올해 42세이며 지난해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