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022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서 KGC가 오리온을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KGC는 오세근과 스펠맨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8-67로 승리했다.
오세근이 승리 후 스펠맨을 격려하며 기뻐하고 있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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