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022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서 KGC가 오리온을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KGC는 오세근과 스펠맨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8-67로 승리했다.
오세근 등 KGC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