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라, 동화 감성 담은 발라드 ‘어린이름’ 발매

아티스트 ADORA(아도라)가 신곡을 발매한다.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ADORA의 2nd Pre-Release Digital Single '어린이름 (The Little Name)'은 서정적이고 잔잔한 사운드와 보이스,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미디엄 템포의 팝 발라드 곡이다.

‘이름’이라는 소재에 집중해 우리가 무심결에 지나치거나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들을 떠올리고 진정한 의미를 찾자는 메시지를 아도라만의 특별한 시그널로 담아냈다.

ADORA(아도라)가 신곡을 발매한다. 사진=AURA엔터테인먼트
아도라는 이번 곡에서 작사, 작곡을 비롯한 작업 전반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입증했으며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한 편의 동화처럼 풀어냈다. 특히 데뷔곡 ‘MAKE U DANCE’에서는 지루하고 답답한 일상에서 일탈의 즐거움을 선보였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서정적이고 잔잔한 감성의 또 다른 매력으로 글로벌 팬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ADORA는 전 빅히트뮤직 소속 인하우스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BTS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곡 작업에 다수 작업하며 이름을 알렸고 지난해 11월에는 데뷔곡 ‘MAKE U DANCE’로 영국 음악 매체 NME(News Musical Express)가 발표한 ‘2022년 꼭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 100’(The NME 100 : Essential emerging artists for 2022)에 이름을 올리며 올해 최고의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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