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양유나가 8일 서울 성동구 도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헬스 잡지 '맥스큐' 5월호 표지 화보 촬영을 가졌다.
환상적인 몸매로 머슬마니아를 휩쓴 양유나가 '머슬마니아 3인 3색'의 콘셉트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도선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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