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없는 음악으로 상상력을 노래하는 신인 밴드 ‘문없는집’이 로칼하이레코즈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했다.
8일 로칼하이레코즈는 “밴드 문없는집과 레이블 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문없는집’은 손효진(보컬, 기타, 신디사이저), 김민식(기타), 그리고 송여진(베이스)으로 이루어진 3인조 밴드이며, 펑크, 인디팝, 드림팝을 느슨한 멜로디를 기반으로 독보적인 감성을 노래하는 밴드이다.
각자 음악 외의 다른 분야에 종사하던 멤버들은 2018년에 프로젝트 밴드를 시작으로 드럼, 베이스가 합류하여 4인조 밴드로 활동, 이듬해 네이버 뮤지션 리그 앨범 발매 프로젝트에 선정되며 데뷔했고, 이어 첫 EP 앨범 ‘문없는집’ 을 발매했다. 이어 ‘문없는집’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양가적 감정을 엮어낸 두 번째 EP 앨범 ‘밝은 미래’를 발매,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로칼하이레코즈를 통해 또 어떠한 앨범을 발매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문없는집 소속의 로칼하이레코즈는 국대 최다 아티스트 보유 레이블로, 로칼어워즈를 통해 자체 시상식을 진행하는 등 화려한 라인업과 탄탄한 음악성을 보유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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