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문세윤이 요즘 감성에 당황한다.
오는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세대 공감 올드 앤 뉴’ 특집에서는 똘똘 뭉친 OB와 YB의 ‘케미 폭발’ 여행기가 그려진다.
이날 OB 형들은 짝꿍이 된 YB 멤버들을 따라 유행 따라잡기에 나선다. 동생들과 언어도 관심사도 다른 이들은 온종일 ‘인싸’로 거듭나기 위해 불꽃 튀는 노력을 펼친다.
‘1박 2일’ 문세윤이 요즘 감성에 당황한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열정을 불태우는 것도 잠시, 연정훈은 ‘신조어 초보’의 면모로 라비를 포복절도하게 한다. 그는 “민트 초코 호불호?”라는 라비의 질문에 “민트 초코를 호~불어?”라는 엉뚱한 대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연정훈은 라비의 열띤 설명에도 언어의 장벽을 허물지 못하고 ‘동문서답’ 대화를 이어가면서 고군분투했다는 후문이다.
‘SNS 장인’ 라비는 ‘인생 샷’ 명소에서 형들을 위해 ‘MZ 세대’ 사진 촬영법 특훈까지 펼치지만, 요즘 감성을 이해하지 못한 문세윤은 익숙지 않은 광경에 “이게 인싸야?”라면서 의문을 드러낸다.
이러한 가운데 나인우의 점프 샷 촬영에 도전한 김종민은 예상치도 못한 기막힌 결과물로 동생들을 경악하게 하기도. 과연 OB 멤버들은 동생들과 세대 차이를 극복할 수 있을지, 이들의 좌충우돌 활약이 기다려진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