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김기태 “‘싱어게인2’, 130일 된 아들 때문에 도전”

‘아는 형님’ 김기태가 ‘싱어게인2’ 출연 계기를 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싱어게인’ 시즌2 TOP6가 출연했다.

이날 김기태는 “사실은 나이도 있고 거의 반 포기하고 살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아는 형님’ 김기태가 ‘싱어게인2’ 출연 계기를 전했다.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캡처
그는 “가족이 생기고 아들이 생겼다. 내가 사실 쫄보 느낌이 있어서. 뭔가 아들이 생기니까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도전했다”라고 말했다. 김희철은 “아들이 ‘싱어게인2’ 보고 좋아했겠다”라고 이야기했고, 김기태는 “어. 좋아해”라고 답했다.



재차 김희철은 아들의 나이를 물었고, 김기태는 “130일 됐다”라고 밝혀 김희철을 당황케 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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