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탄), 의미심장한 단서 속 일곱 멤버의 치열한 신경전

그룹 TAN(탄)이 ‘탄광 with PUBG 배틀그라운드’에서 양보 없는 치열함을 선보였다.

22일 오후 7시 탄(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제작 콘텐츠 ‘탄광 with PUBG 배틀그라운드’ 6화가 공개됐다.

영상 시작과 함께 멤버 성혁이 일곱 개의 단서를 모두 찾으며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로 짜릿함을 선사했다. 그를 쫓는 주안의 추격과 “경쟁이잖아”라는 서로를 향한 신경전은 긴장감을 유발, 이에 “그 분(주안)의 뒷통수를 후라이팬으로 후려쳐서, 양심의 가책이 느껴졌다”라는 인터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TAN(탄)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또한 탄은 동굴 속에서 적극적으로 단서가 되는 등불, 등잔을 찾았다. 주안이 “석탄이 채굴돼 있는 곳으로 이동해 단서를 찾았다”라고 밝히는 등 탄 멤버들은 각자의 추리 능력으로 게임에 참여하며 스토리를 이끌어나갔다. 여기에 창선을 향한 멤버들의 신경전과 라이벌로 보이던 성혁과의 동맹은 예상치 못한 심리 싸움으로 번지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막판 뒤집기를 노리는 태훈, 재준은 서로의 정체가 도둑임을 확인 후 “도둑이면 어차피 마지막에 뺏으면 되는 것”, “마지막에 어떻게든 뺏기만 하면 돼, 여러 명이서 같이 뺏자”라고 밝혀, 다음 화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탄의 자체 콘텐츠 ‘탄광 with PUBG 배틀그라운드’은 배틀로얄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지원받아 제작돼 화제를 모았다. 국내 최초 배틀그라운드의 실사화로 주목받은 것은 물론, 뛰어난 연출력과 스케일로 국내외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탄은 ‘탄광 with PUBG 배틀그라운드’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눈길을 끌며 뛰어난 예능감으로 대중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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