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무용 전공임에도 배우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예술 대학을 다니면서 '지나가는 거라도 해줘', '앉아있는 거라도 해줘'라고 출연 부탁을 받다가 배우가 됐다"라고 설명해 이해를 돕기도. 이후 SNS와 영수증을 공개한 한예리는 역대급 미니멀 라이프로 '무소유의 아이콘'에 등극한다. 또 "자동차는 굴러가면 된다고 생각한다", "휴대전화를 6년 동안 사용하다 작년에 바꿨다", "짐이 내 삶의 짐 같다" 등의 명언을 쏟아내 MC들의 인정을 받는다.
이 외에도 한예리는 지난해 영화 '미나리'로 참석한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회상하며 "후보에 오른 분들은 거의 다 뵈었고, 브래드 피트도 만났다. 정말 잘 생겼는데 아직까지 청년미를 지니고 있더라"고 귀띔해 MC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월드클래스 배우 한예리와 함께하는 '국민 영수증' 28회는 오늘(23일) 밤 8시 KBS Joy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