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군이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 2위를 차지했다.
박군은 지난 2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에서 임영웅에 이어 2위에 랭크됐다.
참여 지수와 미디어 지수, 소통 지수와 커뮤니티 지수 등 총 4개 평가 항목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은 박군은 지난달 발표된 2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에서 총 1,516,589 점을 받아 9위를 기록했지만 이날 총 지수가 345.12% 상승, 단숨에 2위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날 박군은 임영웅, 이찬원, 영탁, 정동원, 장윤정, 나훈아, 장민호 등 대중들에게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 트로트 가수들과 함께 이름을 올리며 데뷔 3년 차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과 스타성을 드러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박군은 지난해 신곡 ‘유턴하지마’를 발매한 후 다양한 음악 방송 및 예능 방송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박군은 최근 한영과의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