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신곡을 발표한다.
31일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오는 4월 디지털싱글 음원 발매한다. 현재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초아가 AOA를 탈퇴한 후 약 5년 만에 가수로서 첫 시작을 알리는 곡이다.
또 초아가 지난 2020년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후 선보이는 첫 싱글이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초아는 유튜브 커버 영상,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도시남녀의 사랑법’ OST 등으로 노래를 선보인 바 있다.
초아의 신곡 소식을 오랜 기간 기다렸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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