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사들’ 권일용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1일 오전 티캐스트 E채널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권일용은 “현직에서 같이 고민하고 고생했던 형사들을 직접 만나서 그때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벅차고 좋다”라고 말했다.
‘용감한 형사들’ 권일용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티캐스트 이어 “다시 그때로 돌아간 느낌도 있었고 사건을 잘 전달해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좋다”라고 덧붙였다.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연출 이지선)은 이날 첫 방송된다.
‘용감한 형사들’은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범죄와 싸우는 현직 형사들의 피, 땀, 눈물 어린 사건 실화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