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아이돌 활동을 하면서 음원 차트에 진입하는 게 목표였다. 활동기도 아닌 지금, 컴백을 앞두고 DKZ 노래를 많이 듣고 사랑해주셨다는 게 굉장히 감동적이다”라는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또한 컴백을 앞둔 재찬은 DKZ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할 것으로 앞으로의 목표에 있어 “아이돌로서는 대중 분들이 저희 노래를 많이 접하고 알아주시면 좋겠다. 배우로서는 올해 안에 또 좋은 작품을 만나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재찬이 속해있는 그룹 DKZ는 지난 타이틀곡 ‘뤼팽’(LUPIN)과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CRAZY NIGHT) 등으로 다채로운 콘셉트를 선보인 바, 거침없는 활동 스펙트럼을 보였다. 이어 팀 명 변경과 새로운 멤버 영입을 통해 6인조로 재정비 후 4월 12일 여섯 번째 싱글 ‘CHASE EPISODE 2. MAUM’로 활동을 시작한다.
6인조로 구성된 DKZ는 새 멤버 세현, 민규, 기석과 함께 색다른 시너지를 보일 것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킴과 동시에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음악성으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한편, 재찬은 DKZ 본격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활동 분야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면모를 공개, 대중들과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