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 은퇴식 `스승 김태형 감독과 함께` [MK포토]

'느림의 미학' 두산 유희관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마치고 은퇴식을 가졌다.



유희관이 은퇴식에서 김태형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