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 피어라’ 아일리원, ‘더쇼’ 시작으로 본격 활동 시작

신인 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본격적인 활동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지난 4일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은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은 5일 오후 6시 SBS MTV ‘더쇼’를 시작으로 핫데뷔 꽃을 활짝 피운다.

이날 아일리원은 데뷔 앨범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 타이틀곡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를 비롯해 선공개곡 ‘AZALEA(아젤리아)’ 무대를 공개, ‘K-POP 주역’으로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아일리원(ILY:1)이 본격적인 활동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사진= 에프씨이엔엠
특히 아일리원은 4일 진행된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독보적인 단 하나의 그룹이 되고 싶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힌 만큼, 여섯 소녀가 무대에서 펼칠 설렘 가득한 데뷔 앨범 무대에 대해 뜨거운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아일리원의 데뷔 앨범에는 히트곡 제조기 스티븐 리(STEVEN LEE), 캐롤라인 구스타프슨(Caroline Gustavsson) 등 스타 메이커가 대거 힘을 보탠 가운데, 아일리원은 설렘 지수를 높이는 비주얼과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다국적 멤버들의 환상적인 시너지를 대방출 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글로벌 루키’로서 자리매김할 아일리원은 Mnet ‘걸스플래닛 : 999’ 출신 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그리고 새로 합류한 나유와 엘바까지 총 6명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그룹으로, 그룹명은 ‘나’를 뜻하는 ‘I’에 ‘~다운’이라 의미의 ‘LY’를 붙이고 하나(1, ONE)로 묶어, 멤버의 다채로운 매력을 완전한 하나로 조화롭게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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