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안지현, 수영복 입고 수줍 [똑똑SNS]

안지현 치어리더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안지현 치어리더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안지현 치어리더가 하얀색 오프숄더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안지현 치어리더 사진=안지현 SNS
바비인형 같은 비율을 뽐내는 안지현 치어리더는 깜찍한 비주얼도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팬들은 “천사 아니에요?” “공주 같다” “왜 이렇게 예쁘고 귀엽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지현은 프로야구 구단 롯데 자이언츠와 다양한 스포츠에서 치어리더로 뛰고 있다.

8년차인 안지현은 프로 농구단 서울 SK 나이츠의 최연소 치어리더 팀장을 맡아 활약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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