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겸이 ‘싱어게인2 TOP10 전국투어 콘서트’에 출격한 소감을 밝혔다.
나겸은 9일 오후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나겸은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자태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물론, “드디어 첫 콘서트가 시작됐다. 첫 무대라 그런지 울컥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여러분이 저를 바라보실 때 저도 여러분을 바라보겠다”라며 남다른 팬사랑으로 훈훈함을 자아내는가 하면, “저녁 공연도 즐겁게 해보겠다”라는 포부와 함께 또 어떤 무대를 펼칠지 기대를 모았다. 앞서 나겸은 JTBC ‘싱어게인2’에서 34호 가수로 출격,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색깔을 담은 음악으로 대중에게 전율을 선사해 ‘싱어게인2’ TOP10에 합류했다.
또한 한계 없는 음악 소화력을 비롯해 완벽한 가창력으로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킨 바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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