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무대 위 꽃을 활짝 피웠다.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은 10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다.
이날 데뷔곡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로 무대를 장악한 아일리원은 상큼하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입덕 욕구를 자극하는가 하면, 신입답지 않은 무대매너를 선사했다.
특히 아일리원 멤버들은 개개인의 매력이 돋보이는 표정연기와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은 물론, 맑은 보이스가 담긴 가창력을 뽐내며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처럼 각종 음악방송에서 데뷔 앨범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 무대로 글로벌 팬심을 저격하고 있는 아일리원은 Mnet ‘걸스플래닛 : 999’ 출신 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그리고 새로 합류한 나유와 엘바까지 총 6명 다국적 멤버로 구성됐다.
한편, 아일리원은 앞으로도 글로벌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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