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가 스페인 ‘프리마베라 사운드’에 초청받은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후 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의 정규 2집 ‘Apocalypse : Save us(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시연은 “영광이다. 한국 가수 최초로 초청을 받아서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드림캐쳐 색깔이 잘 드러나게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축제인만큼 준비 열심히 하고 갈테니까 기대 많이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 지유는 이번 앨범으로 얻고 싶은 성과에 대해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지만 드림캐쳐를 더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정규 2집은 어지러운 세계에서 모두를 위해 더 나은 방향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드림캐쳐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MAISON(메종)’은 환경을 파괴하는 행동에 무색함 없는 ‘그대’들에게 드림캐쳐가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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