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애프터 유 “데뷔 10주년, 앞으로 나아갈 길 무궁무진”[MK★현장]

밴드 워킹 애프터 유가 데뷔 10주년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공연장에서 밴드 워킹 애프터 유의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워킹 애프터 유는 “10년째 되고 있는데, 10년 동안 저희가 해오면서 여러 가지 많은 일들도 있었고 공연도 많이 하고 다녔다”고 말했다.

밴드 워킹 애프터 유가 데뷔 10주년 소감을 밝혔다. 사진=KDH엔터테인먼트
이어 “음악을 하면서 힘든 일이지만 꾸준히 저희가 관객분들의 사랑을 받고 저희 음악을 들려드리면서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워킹 애프터 유는 “앞으로 나아갈 길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 각오도 단단히 되어 있다”며 씩씩하게 인사했다.



워킹 애프터 유는 2013년 결성된 록 밴드다.

[청담(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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