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승훈, 데뷔 1000일 소감 “행복하고 울컥해”(전문)

CIX 승훈이 데뷔 1000일 소감을 밝혔다.

CIX 승훈은 17일 공식 SNS를 통해 손펼지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승훈은 “정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000일을 함께 해주셨다는 게 너무 행복하고, 울컥한다”고 털어놨다.

CIX 승훈이 데뷔 1000일 소감을 밝혔다. 사진=CIX SNS
이어 “좋아하는 일을 절 좋아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어서 또 행복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는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BLUESQUARE Mastercard Hall에서 'CIX 1st Concert <REBEL> in SEOUL'을 개최한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픽스들 CIX 승훈입니다. 정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000일을 함께 해주셨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울컥하네요. 좋아해주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는게 믿기질않구요, 좋아하는 일을 절 좋아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어서 또 행복합니다 정말로 사랑합니다

#CIX #FIX #1000일축하해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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