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론 구준엽과 대만배우 서희원의 투샷이 포착됐다.
17일 대만 매체 ET 투데이는 구준엽과 서희원이 지난 15일 지인들과 대만의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앉아서 식사 중인 구준엽과 서희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뒷모습이지만 두 사람의 달달함이 풍겨져 눈길을 끈다. 앞서 구준엽과 서희원은 지난달 20년 전 연인 관계였음을 밝히며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이후 구준엽은 대만으로 출국해 서희원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타이베이에 위치한 서희원의 자택에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또한 서희원의 동생인 가수 서희제는 구준엽의 DJ 공연에 직접 출연해 형부를 적극 응원해 화제가 됐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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