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BTS 정국에 러브콜? “다음은 스파링하자고 말해줘”[똑똑SNS]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방탄소년단(BTS) 정국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정국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싱하는 영상 2개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정국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도 관리에 힘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추성훈이 방탄소년단(BTS) 정국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DB, 정국 SNS
트레이너와 함께 복싱을 하고 있는 그는 날렵한 몸놀림을 보이며 복싱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트레이너 SNS에도 공유됐다. 이를 본 추성훈은 “다음은 스파링하자고 말해주세요 ^_^”라며 댓글을 달아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달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원챔피언십 197을 통해 아오키와 종합격투기 라이트급으로 대결을 펼쳤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16일(이하 현지시간)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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