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성공적으로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은 24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다.
이날 아일리원은 타이틀곡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K-POP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5일 SBS MTV ‘더쇼’를 시작으로 첫 무대에 섰던 아일리원은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등에서 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빛내왔다.
‘인기가요’에서 음방 마지막 무대에 오른 아일리원은 상큼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홀리는가 하면, 러블리한 스타일링과 어울리는 섬세한 안무로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빼앗았다. 또한 아일리원 멤버들은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 후렴구에서 꽃이 피어나는 듯한 안무를 탁월하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낸 것은 물론, 맑은 음색으로 팬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인기가요’에서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아일리원은 데뷔 후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 뮤직비디오로 545만 뷰를 돌파하는 등 ‘4세대 대표 요정돌’의 다음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