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글로벌 걸그룹 컴백 대전 ‘퀸덤2’ 3차 경연의 유닛 미션을 승리하기 위한 멤버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펼쳐진다.
28일 방송되는 Mnet ‘퀸덤2’에서는 3차 ‘유닛 라운드’를 위한 새로운 조합이 공개된다.
지난 시즌 레전드 무대를 속출하게 만들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는 ‘유닛 라운드’ 미션은 각 팀의 멤버들이 뒤섞여 보컬 유닛과 댄스 유닛을 결성하여 무대 경연을 펼치는 미션이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워크숍 예고편에서는 ‘퀸덤2’ 멤버들이 보컬동과 댄스동에 나누어 모인 가운데 각자 원하는 파트너와 유닛을 결성하고 싶은 보컬들의 속마음이 밝혀졌다. 보컬동에 모인 멤버들의 1순위 파트너에는 지난 1차, 2차 경연의 우승자 효린의 몰표가 예상되며, 보컬 멤버들의 불꽃 튀는 파트너 매칭을 예감케 했다. 2연승 우승자 효린은 과연 누구와 보컬 유닛을 결성할 것인지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예고편에서 시선을 잡아 끌었던 것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등장이었다. 라치카와 프라우드 우먼의 리더 모니카,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가 댄스동을 찾아온 모습은 ‘퀸덤2’ 댄스 유닛과 ‘스우파’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기대하게 하는 상황. 다시 한번 역대급 레전드 무대가 탄생할 것에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여기에 짧은 등장이었지만 엄청난 존재감을 발휘한 모니카는 경직된 표정으로 “다시, 다시”를 연발하는가 하면 “정신 차리세요. 저보다 집 먼저 가실 분 빨리 가세요”라며 다그치는 듯한 모습으로 긴장감을 조성했다.
5회 방송 예고편 공개로 3차 경연 ‘유닛 라운드’를 고대하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퀸덤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며 일본은 Mnet JAPAN과 아베마TV를 통해, 그 외 국가 및 지역은 Mnet K-POP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글로벌 생중계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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