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현빈, 손예진은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두 사람은 지난 11일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2주 만에 귀국했다.
이날 현빈, 손예진은 모자를 눌러쓰고 편안한 복장을 한 채 등장했다.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두 사람은 취재진 앞에서 달달한 투샷 포즈를 취하고, 결혼을 축하하는 팬들을 향해 미소를 지었다. 특히 현빈은 손예진을 살뜰히 챙기며 애정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빈, 손예진은 지난달 31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신혼여행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은 꾸준히 화제가 됐다. SNS와 온라인상을 통해 공개된 현빈, 손예진은 뉴욕 한인타운에서 식사를 하거나, 다정하게 걷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