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김주연(일주어터)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희망했다.
29일 오후 KBS2 예능 ‘빼고파’(연출 최지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최지나PD, 김신영,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가 참석했다.
김주연(일주어터)는 “2년 넘게 콘텐츠로 다이어트를 극단적으로 했었다”고 운을 뗐다.
김주연(일주어터)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희망했다. 사진=KBS 이어 “콘텐츠로 이용을 했는데, 저도 서른이 됐고 전환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주연(일주어터)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보고 싶었다”라고 털어놓으며 “그런데 마침 섭외가 들어와 출연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빼고파’는 ‘배고픈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언니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이다. 메인 MC 김신영을 시작으로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가 출연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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