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저스트비,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

그룹 JUST B(저스트비)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과 성장으로 ‘K팝 언리미터’ 면모를 입증했다.

JUST B(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30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JUST BEGUN(저스트 비건)’ 타이틀곡 ‘RE=LOAD(리로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JUST B는 열정과 포부가 돋보이는 무대를 펼쳤다. JUST B는 제복을 연상시키는 블랙 컬러의 슈트 스타일링에서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음악중심’ 저스트비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냈다.사진=MBC ‘음악중심’ 방송캡처
또한 한층 더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와 함께 강렬한 눈빛, 제스처로 몰입도를 높였다. JUST B는 완벽한 비주얼부터 스타일링, 퍼포먼스, 라이브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멤버 각각의 매력이 느껴지는 춤선과 세련되고 감각적인 대형이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후렴구 플로어 안무와 감각적인 손가락 포인트 안무 등 완급 조절도 돋보였다. 특히 엔딩 포즈에서는 JM과 임지민이 무대와는 다른 귀여운 포즈를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보였다.



JUST B는 지난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JUST BEGUN’으로 컴백했다. 희망적인 미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번 앨범은 발매 후 일주일 간 5만 장 넘는 음반 판매량(초동)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 인상적인 상승세를 그려가고 있다.

타이틀곡 'RE=LOAD(리로드)'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300만 뷰를 돌파한 데 이어 현재 1000만 뷰를 넘어섰다. 공식 뮤직비디오 외에도 JUST B의 음악 방송 직캠, 거울 버전 안무 영상,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등 콘텐츠도 조회수와 화제성을 잇는 중이다.

‘K팝 언리미터’답게 눈부신 질주 중인 JUST B는 다양한 음악 방송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활동을 이어간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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