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배종옥의 모닝 루틴이 공개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종옥과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배종옥은 일어나자마자 체중 체크에 나섰다.
‘전참시’ 배종옥의 모닝 루틴이 공개됐다. 사진=방송 캡처 이에 대해 매니저는 “배종옥이 아침마다 체중 체크를 한다. 37년동안 53kg 넘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체중 체크 후 냉장고에서 블루베리를 꺼낸 배종옥은 “아침마다 블루베리를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랬더니 눈이 잘 보이더라. 1년 넘게 먹고 있다”라며 꾸준히 블루베리를 섭취하고 있는 이유를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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