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하이킥 날리며 가요계 도전장` [MK화보]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데뷔 쇼케이스가 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르세라핌의 팀명은 ‘IM FEARLESS’라는 문구를 애너그램으로 재조합한 단어로,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기 확신과 의지가 담겨 있다.





르세라핌 김채원이 쇼케이스 무대를 갖고 있다.





장충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