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경실 아들 배우 손보승이 득남했다.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손보승이 4월 중 아들을 품에 안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12월 손보승은 소속사를 통해 비연예인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그는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오던 중 2세가 생겼다”며 “아직 구체적으로 결혼 날짜를 잡은 것은 아니다. 가족들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손보승은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전 ‘유자식 상팔자’에 이경실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드라마 ‘구해줘2’(2019) ‘내가 가장 예뻤을 때’(2020) ‘펜트하우스’(2020~2021) 등에 출연해 열연했다. 또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노래 실력을 뽐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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